> 뉴스 > 사회
완도해경, 진도대교 해상투신자 중 1명 변사자로 발견
완도군민신문  |  webmaster@wandostory.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10:00: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아침 진도대교 동반 해상 투신자 중 1명이 변사자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17일 오전 진도 벌포항 동쪽 1km 해상에서 하모씨(51세,남)가 D호(0.89톤, 양식장 관리선)를 타고 본인소유의 김 양식장 작업 중 그물에 부패된 변사자가 걸려있다고 112를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에 신고접수 되었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하여 변사자를 인양 후 해남 땅끝항으로 이송 완도소재장례식장에 안치했다. 동반 투신자는 차량 소유자 김모씨(35세, 남, 서울거주)와 동승자 양모씨(31세, 남, 전주거주)로 나왔으며, 지문 조회 결과 김모씨로 확인됐다.

완도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변사자는 국과수에 부검 의뢰하여 조사 할 예정이며, 남은 한명을 찾기 위해 진도대교 해상 주변을 집중수색 중이다.”고 전했다.

완도군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남로 39(3층)  |  대표전화 : 061)555-8500  |  팩스:0303-3440-8505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4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정필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중섭
Copyright © 2020 완도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