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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폐기물 방치 행위자만 탓해서야
완도항 제3부두에 폐기물을 수년째 방치해 미관 저해와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켰다.행위자는 완도-제주간 선박을 운항하는 모 해운사다. 선박운항에 사용한 엔진오일의 폐유와 폐유가 담긴 통, 쓰레기 등을 관광객의 발길이 잦고 눈길이 닫는 곳에 방치했다.폐유
변중섭 기자   2019-06-21
[데스크칼럼] 어업생산량 감소 해양오염이 한 몫
최근 전남도가 발표한 ‘2019년도 수산자원관리 시행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지역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15만6천 톤을 기록했고 해를 거듭할수록 감소추세다.1990년에는 29만7천 톤과 비교할 경우 무려 47.7%나 감소했다. 30년 사이 어업 생
변중섭 기자   2019-06-07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수산 정부보조금은 눈먼 돈인가
감사원이 지난 13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원하는 정부 보조금이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원이 지난해 11월~12월에 실시한 감사결과 전남지역 8개 자치단체가 어촌으로 이주한 도시민이 전업
변중섭 기자   2019-05-24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지역화폐는 지역사회의 ‘소통 매개체’다
지역화폐 즉 ‘지역사랑 상품권’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은 “사용처가 지역에 한정된, 1회성 소비에 그치는 교환권과 같은 것”이다. 지역사랑 상품권은 이러한 취약점을 안고 출발한다.올해는 유독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많
변중섭 기자   2019-05-17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 변환소 문제 해결에 의회가 나서라
요즘 완도 저자거리가 좀 소란스럽다. 제주-완도 간 변환소 건립 문제 때문이다. 이 소란스러움의 불씨는 꽤 오래 전에 뿌려진 것이다. 그런데 시중을 시끄럽게 만든 문제의 본질에 대한 토론은 일순 멈추고, 대신에 설(說)과 근거가 불확실한 주장들만 갈수
박상석 기자   2019-01-11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제8대군의회 첫 군정질문을 보며
출범 3개월을 넘긴 제8대 완도군의회가 23일 첫 군정질문을 시작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신우철 군수와와 박현식 부군수를 상대로 시작된 군의원들의 군정질문 태도와 내용은 첫 군정질문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관심이 집중됐다.또 군정질문답변 시작 전 본
박상석 기자   2018-11-02
[데스크칼럼] 데스크칼럼/ 반칙으로 시작한 완도군의회
제8대 완도군의회가 2일 오전 의장단 선출 등 원 구성을 마치고 사실상 개원했다. 그런데 이날 첫 걸음을 내딛은 제8대 군의회는 그 시작부터 반칙을 앞세우고 나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완도군의회는 원 구성을 위한 사전 협의를 전체 의원 9명 중 무소속
박상석 기자   2018-07-09
[데스크칼럼] 데스크 칼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우리나라 지방자치 역사는 얼마나 됐을까. 지난 1949년 지방자치법 제정 이후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4월 25일 시·읍·면의회의원선거와 5월 10일 시도의회의원선거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가 벌써 시행 66년이나 됐다니 놀랍다.지방선
박상석 기자   2018-06-08
[데스크칼럼]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8일 오후 완도군청에서 열린 ‘2017 청정완도 가을빛 여행’ 추진위원회에 참석한 한 민간단체 위원이 던진 질문이다.그가 던진 질문에 담긴 참 뜻은 ‘가을빛 여행이 관광객을 위한 축제인가, 아니면 지역주민을 위한 축제인가’를 군 담당자에게 묻는 것이었
박상석 기자   2017-08-10
[데스크칼럼]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국제행사 승인에 즈음하여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정부 국제행사로 최종 승인됐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완도 해조류산업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5만여 완도군민이 함께 축하 할
박상석 기자   2016-07-28
[데스크칼럼] 완도전복 중국수출, 문제 있다!
완도전복 중국 수출길이 갑자기 열렸다. 완도전복주식회사는 이미 한 차례 활전복 냉동육 6톤을 중국에 보냈고, 다음달 8톤을 다시 내보낼 예정이다. 완도전복주식회사는 냉동전복 20톤의 별도 수출오더까지 받아 매일 야근을 해도 일손이 부족한 상태이다. 뿐
박상석 기자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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