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완도해경, 태풍 ‘링링’ 대비 지역구조본부 가동비상체제 돌입, 태풍 피해 최소화에 주력
완도군민신문  |  webmaster@wandostory.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21:20: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제 13호 태풍 “링링”이 서남해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지역구조본부 가동과 함께 비상근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태풍‘링링’은 6일 낮 3시 10분 기준 중심기압 94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5m(162km/h)의 강도가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서귀포 남서쪽 약 4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진하고 있으며 태풍의 영향으로 7일까지 최대순간풍속이 40~50m(145~180km/h)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며 예상 강수량은 100~200mm이며 최대는 400mm까지 예상된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사고 예방과 어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4시부터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대책 수립과 함께 해안가 항포구와 같은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 정박어선과 양식장 안전관리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김충관 서장은 “7일 새벽부터 매우 강한 바람과 비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 바란다.”며“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완도군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남로 39(3층)  |  대표전화 : 061)555-8500  |  팩스:0303-3440-8505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4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정필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중섭
Copyright © 2019 완도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