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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적 네트워크 활용 홍보마케팅 ‘눈길’LA 우리방송 김홍수 회장... 해양치유산업 적극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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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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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신의철 군수가 방미 수산물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LA 우리방송 사옥에서 김홍수 회장과 함께.

이번 2019 장보고수산물축제 역시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완도 수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완도군의 홍보마케팅이 눈길을 끌었다.

LA 현지 라디오 방송인 우리방송 김홍수 회장이 올해도 축제 개막식에 참석함으로써 완도군 수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미주시장 진출 모색, 판로망 구축 등 군의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

이날 김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 브랜드를 홍보하고 특산물 판매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 완도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해양치유산업 원년 선포에 발맞추어 이를 적극 홍보하고, 외자유치에 힘써 사업이 원할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2016년 완도군 특산물의 미주시장 홍보 및 판매사업 추진을 위해 LA 우리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 내 완도특산품 판로망 확대 및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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