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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예향 완도’를 꿈꾸는 청묵회 회원들
100년 후 완도는 과연 ‘예향’이라는 칭호가 걸맞을 만큼 예술이 꽃피는 그런 고장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그 정도는 아닐지언정 ‘예술 불모지’라는 오명쯤은 벗을 수 있을까? 지난달 30일 청묵회 회원 20여 명이 매주 목요일 모여 동양화를 공부하는
완도군민신문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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