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초대시단/ 꿈
나는 지금까지X-레이를 제일 우수한 발명품으로 본다그 고결한 삶, 그 온화한 미소그 거룩한 성공도골격만 보여주기 때문이다 나는 왜 진즉이만큼 훌륭한 기계가 없다고 장담하면서X-레이 기술을 배우지 않았는지 후회하고 있다그래서 나의 꿈은 항상 이 모양이다
완도군민신문   2015-11-12
[기고] <기고> 안전띠 착용은 최소한의 배려
요즘 단풍철과 수학 여행단들이 겹쳐 일선 관광업계에서는 차를 예약 할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행락철 대형버스가 추락을 하였다”, “단풍놀이 가던 일가족의 차량이 전도되었다”라는 등의 보도를 가끔 전해 듣곤 한다.최근 전남의 한 도로상에
완도군민신문   2015-10-28
[기고] <독자의 글> 먼저 간 친구를 그리면서
친구야!한마을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같이 보내고 너는 도회지로 떠났었지만 지금까지 70여년의 긴 세월을 얼굴 한번 붉힌 적 없이 돈독한 정을 나누면 살아왔던 친구가 아니었더냐.투병생활 하던 나를 위로해주면서 오래 살라던 네가 먼저 갈 줄을 꿈에라도 생각
완도군민신문   2015-10-08
[기고] 기고/ 신지 ~고흥 금산간 지방도, 국지도 승격 필요
국토는 균형 있게 발전되어야 한다. 국가 균형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2003년 4월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설립됐다. 이후 2009년 4월 ‘지역발전위원회’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균형’을 빼는 것에
완도군민신문   2015-08-13
[기고] 기고/ 임진왜란과 담배 광복 70주년
올해 1월 담뱃값이 인상된 이후, 성인 남성의 흡연율이 작년 40.8%에서 5.8% 포인트 떨어진 35.0%인 것으로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7월 15일 보도하였다. 성인 남성 흡연율이 1년 전에 비해 약 6% 떨어지고 금연 열풍으로 보건기관의 금연클리닉
완도군민신문   2015-08-13
[기고] <기고> 일상탈출, 힐링과 바다맛 가득한 여름휴가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이 도래했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기간이 겹치면서 연인, 가족, 친구들과 어디로 갈까? 무엇을 할까? 나름 고민들이 많을 것이다.일상에서의 탈출,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히 쉴 수 있는 힐링여행을 꿈꾸는 이들도 적지
완도군민신문   2015-07-30
[칼럼] <데스크 칼럼> 시효 6개월 인사(人事)
시․군에 근무하는 지방직 공무원들에게 4급 서기관은 승진 가능한 최고의 직급이다. 그래서 기초단체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서기관으로 퇴임하는 것을 영예롭게 여기고 있으며, 직에 오르기 위한 선의의 경쟁도 치열하다.완도군은 조금 다른 것 같다.
박상석 기자   2015-07-30
[기고] <기고> 군민들 마음이 있는 곳에 함께 있어야
제7대 완도군의회가 개원한 지 1년이 흘렀다. 언제나 시작은 우리들 마음속에 꿈을 품게 한다. 지방의회의 존립목적은 집행부의 제반 행정집행이 지역주민을 위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주민의 대변자로서 의원 본연의 의
완도군민신문   2015-07-16
[기고] <기고> 입으로 먹는‘링거주사’전복
‘닝게루’란 말이 있다. 병의원에서 맞는 주사용액의 일상적인 표현이다. 몸살감기나 몸이 쇠약해져 빠른 치유와 원기회복을 위해 처방 받거나 수술 전후에 맞는다. 그런데‘닝게루’나‘링겔’은 잘못된 표현으로 ‘링거’가 정확하다.‘링거’는 ‘링거스 솔루션(R
완도군민신문   2015-07-16
[기고] <기고>일사병, 완도비파와 함께 물리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이 되면 외부의 기후가 바뀜과 동시에 우리의 몸도 변화하게 됩니다. 체온이 올라가면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그에 따라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우며 심장 기능에 무리가 가기 쉬운 계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
완도군민신문   2015-07-09
[기고] <기고> 샛별로드와 사고예방
최근 완도군 관내 3개년 동안 총 29건의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이 중 27명의 인명피해가 일었다. 또 이 가운데 20건인 68%가 일출과 일몰 전후에 발생, 이 시간대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완도경찰서에서는 ‘샛별로드 조성 계획’을
완도군민신문   2015-07-03
[기고] <기고> 의사가 본 면역력과 메르스
지난달 20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첫 환자 발생 이후 한 달이 지났다. 메르스 사태 이후 면역력에 좋은 음식에 관한 여러 가지 기사가 관련되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공영방송에서도 메르스 극복을 위한 좋은 음식을 소개하기도 했다
완도군민신문   2015-06-25
[기고] <기고> 투표가 조직의 미래를 결정한다
온 국가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열병을 앓고 있다.젊은이들이 활보할 도심의 거리뿐만 아니라 새벽부터 시장상인과 손님이 흥정하고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으로 시끌벅적해야할 전통시장 역시 텅 비어 한산하기 그지없다. 상황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 책임 소
완도군민신문   2015-06-12
[기고] 완도읍 5일장 화장실 문 개방을!
완도읍 개포리 5일장 내에 세워진 공중화장실에 열쇠가 채워져 있어 이용이 어렵습니다. 장터에 세워진 화장실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인데도 누가, 왜 열쇠를 채워놓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화장실을 관리하기 쉽게 해서 채운 것인지, 근처 상가에서 개별
완도군민신문   2015-06-12
[기고] 군내버스를 증차 할 수 없을까요?
군외면에 사는 직장인으로 농공단지의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우리 회사는 출퇴근 버스가 없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군내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직장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첫차와 막차 시간편이 1회 정도씩 증편되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
완도군민신문   2015-06-12
[기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면서
온 나라가 메르스로 한창 들썩이고 있다.그러나 우리는 해마다 현충일이 있는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지정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고 보훈가족들을 위로하고 있다.우리들은 이 6월에 민족의 비극 6·25전쟁을 겪었으며, 이로 인해 뼈 저미
완도군민신문   2015-06-12
[기고] <초대시단> 바다에 그렇게 적어 둔 글
바다가 물을 벗고 서 있을 때를 보아라. 속살에서 반짝이고 있는 살아 숨 쉬는 율동의 세상을 보아라. 서로를 감싸고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의 모습을 눈여겨보는 모습을 알아야 한다. 꽃물 드는 노을 모습만을 보지 마라. 갯벌 위해 평화롭게 쉬고 있는 어선
완도군민신문   2015-05-28
[기고] <기고> 청정바다 수도 선포식 이후의 과제
수도권 집중을 억제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앞당기고자 노무현정부는 행정수도인 세종시를 추진하였고, 막강한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나주권으로 옮겨오게 한 것도 참여정부의 작품이었습니다.의미는 다르지만 오는 5월 1일은 완도군이 청정바다 수도선포식을 갖게 되어
완도군민신문   2015-05-14
[기고] <기고> 슬로 라이프의 첫 걸음, 걷기
걷기예찬자인 프랑스 생물학자 이브 파칼레는 데카르트의 명언을 빌려 “나는 걷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을 남겼다.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사람은 걷는다. 걷는 것은 곧 인간의 본능이다. 옛날엔 하루에 3킬로미터 정도를 걸었지만 요즘엔 한
완도군민신문   2015-05-07
[기고] <기고> 21세기 경영의 키워드-복합화, 네트워크화, 글로벌화
첫째, 복합화이다.청해진은 무역과 관련된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러한 복합 비즈니스 모델은 뒤로는 후발국 기업들의 추격을 받고, 앞에서는 선진기업들의 압박을 받는 한국 기업들에게 절실한 모델이다. 오랜 세월 탄탄
완도군민신문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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