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항 제3부두 폐기물·쓰레기 방치 ‘눈살’
행정기관 관리·단속·예찰 태만 문제점
전남도·완도군 한일고속에만 책임 전가
완도항여객선터미널과 제3부두 사이 공간에 폐유 통을 비롯한 폐타이어, 폐철 등 많은 량의 폐기물과 쓰레기더미가 수년째 흉물로 방치돼 있어 이곳을 지나는 관광객들로부터 눈살을 받아왔다. 그러나 오랫동안 행정기관의 관리와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폐기물, 쓰레기들이 방치된 위치는 여객터미널에서 제주행 카페리를 타기위해 관광객이 이동하는 통로 바로 옆, 한일고속페리 차량 매표소 컨테이너 주변이다. 제3부두 주차장으로 통하는 길목이기도...
범대위, 오는 24일 총회서 변환소 문제 결정키로
위원들, 찬성·반대 중 거수로 결정 등 안건 상정
완도-제주간 변환소 관련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운영위원회는 지난 17일 제6차 회의 열어 오는 24일 총회에서 한전변환소 문제를 결정키로 했다.범대위는 총회시 찬성과 반대 2가지 안을 통해 위원들이 거수로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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