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기록적인 ‘물폭탄’ ··· 침수피해 속출
완도 주택 58채 침수… 논 200ha 일시적 침수
제18호 태풍 ‘미탁’이 시간당 80mm 이상 기록적인 물폭탄을 쏟으며 지나간 전남지역에 주택 침수와 농작물 피해가 잇따랐다.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전국적으로 사망 4명, 실종 2명으로 집계됐으나 전남은 사망자가 없다.3일 전남도에 따르면 2일 밤 11시50분 기준으로 태풍 미탁 영향으로 전남에서는 주택 83가구가 침수된 것으로
완도읍내 주택·시가지 침수 ‘아수라장’
3m 높이 아파트 지하주차장 물에 잠겨 상가 입주민들 물 빼내느라 ‘구슬땀’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완도에서는 주택침수 피해사례가 현재까지 총 58채로 집계됐다.피해액 5,800만원 규모이고, 피해규모는 조사가 마무리되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완도읍 도로침수도 곳곳에서 발생했다. 구 흥일약국 사거리, 우체국, 중앙초교, 중앙시장, 동백아파트 삼거리 등 21곳이 오전 한때 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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