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전국 강타··· 군, 피해 조사·복구 총력
완도군 태풍 피해 미미, 일부 공공시설물 파손·유실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다. 전국적으로 피해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은 우려와 달리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적으로 8일 오후 7시 기준 사상자 27명(사망 3명)이 발생한 가운데 농작물 피해 면적은 1만4천㏊를 넘어섰고 시설물 피해 건수도 3천650여곳에 달했다.농작물 피해 면적
군, 사전 점검조치 등 피해 최소화 심혈 기울여
독거노인·고령자 안전장소 대피 등 재난대응능력 돋보여
완도군의 태풍 피해가 미미한 가운데 이번 태풍에 대비해 군의 취약지 사전 점검과 조치 등 행정 지원과 준비태세, 또 시기적절한 대응책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고 군의 재난 대응능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군은 지난 4일 태풍 북상 예보를 접한 직후부터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신우철 군수 주재로 긴급회의와 읍·면장 영상회의를 열고, 태풍대비 준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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