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 한전에 변환소 관련 질문지 통보
오는 21일, 총회서 한전 상대로 질의응답
완도-제주간 변환소 관련 범군민대책위원회(이철 위원장, 이하 범대위)가 한전의 구체적이고 정확한 입장을 듣기 위해 질문지를 공식적인 절차에 의해 통보하기로 결정했다. 범대위는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운영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오는 21일 개최할 제2차 총회를 앞두고 한전을 대상으로 변환소와 관련 한전 추진현황 보고 및 질의응답에 대한 질문지(안)를 상정해 원안대로 처리했다. 범대위가 한전에 통보한 주요 질문 내용은 ▲가용리 입지 선정시 공론화를 거치지 않고 한전의 밀실에 의해 선정했다고 보는데 이에 따른 한전의 생각은? ▲입지선정위 활동 당시 한전에서 완도군에...
전남 '1000원 여객선' 언제 뜨나
10일 김 지사, 해수부 차관에 건의... 정부는 ‘머뭇’
전남도는 지난해부터 섬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1000원 여객선’을 도입하려 했다. 지난해 10월 완도 생일도 ‘가고 싶은 섬’ 행사에 참석한 김영록 지사는 1000원 여객선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그 후 해수부의 반응은...
여백
섬주민 여객선 운임 더 싸진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민진홍(완도읍)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김건우(완도읍)
바다 위에서 살던 60대, 25년 만에 육지로 이사
“새로운 버섯품종 개발 자신감 얻었다”
군, 전입교직원 완도 역사․문화 체험
“다양한 도시문화 직접 체험해 좋았다”
보길도, 제15회 윤선도 문화축제 연다
신지 임촌마을, ‘치매안심마을’ 제1호
“어르신 건강하게 지내세요”
완도자연그대로 비파 팜(Farm)파티 열려
재경군외면향우회 강원도서 한마음축제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남로 39(3층)  |  대표전화 : 061)555-8500  |  팩스:0303-3440-8505
등록번호 : 전남 다 00344   |  대표이사·발행·편집인 : 정필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중섭
Copyright © 2019 완도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